선배들의 지혜를 청종하며—역대 상임의장 초청 간담회 ‘경청과 연대의 식탁’ 성료
목정평은 10월 1일 역대 상임의장 선배 목사님들을 모시고 '경청과 연대의 식탁' 간담회를 열었다. 임광빈 목사님이 식사를 대접하고 선배님들께 110만 원의 찬조금이 전달되었으며, 새롭게 준비 중인 에큐메니칼 온라인 미디어·아카이브 플랫폼 '정의로운평화' 추진 경과를 보고하며 깊은 신학적 고견을 청종했다.
먼저 읽는 세 줄
- 1. 목정평이 역대 상임의장 15분을 모시고 '경청과 연대의 식탁' 간담회를 열었다.
- 2. 현 임원진은 새롭게 준비 중인 에큐메니칼 온라인 미디어·아카이브 플랫폼 '정의로운평화'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며 선배님들의 신학적 고견을 구했다.
- 3.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현장의 약자들과 연대하며 시대의 예언자적 소명을 신실하게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0월 1일, 목정평의 역사와 기틀을 세워주신 역대 상임의장 선배 목사님들을 모시고 ‘경청과 연대의 식탁’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날 자리에는 강은숙, 문대골, 박덕신, 박승렬, 백남운, 원형수, 유원규, 이광익, 이근복, 이해학, 임광빈, 장성룡, 정태효, 최인석, 홍성국 (가나다순) 목사님 등 총 열다섯 분의 역대 상임의장님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후배들이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마련한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임광빈 목사님께서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해 주셨으며, 선배 의장님들께서는 목정평의 현장 연대 활동과 새로운 도약을 격려하시며 110만 원의 귀한 찬조금을 마음 모아 전달해 주셨습니다.
현 임원진은 목정평의 현황을 정성껏 보고드리고, 특별히 새롭게 준비 중인 에큐메니칼 온라인 미디어·아카이브 플랫폼 **‘정의로운평화’**의 추진 경과를 나누며 선배님들의 깊은 신학적 고견과 경륜의 말씀을 청종했습니다.
엄혹한 시대마다 기도와 온몸으로 정의와 평화의 길을 내어주신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목정평은 앞으로도 현장의 약자들과 연대하며 시대의 예언자적 소명을 신실하게 이어가겠습니다. 귀한 시간과 격려로 함께해 주신 역대 상임의장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