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에큐메니칼보통팩트체크 완료
문정은 총서기, 서울서 한반도 평화 교회 연대 선언 - 강대국 무대 아닌 주민 존엄 재확인
2026년 9월 9일 서울 영국국교회 성당에서 개회한 국제 생태화적 평회대회에서 CCA 총서기 문정은 그레이스 문 목사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시아 교회 연대를 표명했다. 한반도가 강대국 지정학 무대가 아닌 주민 삶의 터전이어야 한다는 점을 분리가족·군사대치·핵위협 현실 앞에서 재차 강조한 발언이 핵심이다. 이번 대회는 70년 넘은 분단의 인간적 대가를 돌이키며 교회가 화해와 치유의 공동체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자리로 꼽힌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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